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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7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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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그래요, 어쨌든 업무는 나름대로 구에서 잘 알아서 편성을 하겠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어쨌든 보건소에서 하든 동에서 하든 어쨌든 인원은 늘어나는 것 아닙니까, 공무원들 인원은요. 인원이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에 물론 또 반대로 어르신들도 지금 사실은 많이 늘어나는 상태입니다, 우리 중랑구가 특히 다른 타 구에 비해서.

그런데 어쨌든 이분들을 잘 케어해서 불편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나쁜 얘기는 아닙니다, 사실. 나쁜 것은 아닌데 본 위원이 걱정하고 싶은 것은 시에서 봉급을 주든 구에서 봉급을 주든 어쨌든 이분들이 나중에 공무직하는 분들도 정규직이 아니기 때문에 이분들도 채용해서 운영을 하다가 이분들도 나중에 또 어떻게 할 것인지 그런 대안이라도 생각하고 있는지 그것도 심히 걱정이 되고 또한 운영을 할 때 이분들도 불편하지 않도록 또 우리가 공무직이든 정규직이든 뽑아 놨는데 이분들이 업무를 볼 때 불편하거나 아니면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장소라든지 이런 것이 협소하고 불편하면 안 되지 않습니까? 또 인원을 많이 뽑아 놓는다고 해서 운영이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알차게 인원을 뽑아서 운영을 잘하는 것도 우리 구에서 할 일인데 그냥 뽑으란다고 다 뽑아놓고 나중에 이것을 제가 보기에는 포화상태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직원들. 왜냐하면 국가사업이라 해서 직원 채용을 해야 되겠고 또 공무직을 우리가 그것도 몰랐는지 알았는지 모르지만 공무직을 미리 뽑아놔서 이것을 운영해야 되니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직원들이 많이 늘어나서 업무를 어떻게 해야 될지 심히 걱정이 됩니다.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과장님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