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주말이 편하지 않으셨을 거로 생각합니다. 이번 이 조례라든지 이번이 첫 번입니다, 민선7기 들어와서.
지금 여러 가지 전반적인 변화가 민선7기 들어와서 직원들에게도 다 있었고 각 과도 있었고 신설도 있었고 조례가 또 갑자기 올라오는 것도 있고 이제 이런 거 충분히 기간이 짧았다는 것 이해가 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히 의회에 가지고 와 의회 심의 때 위원 단 한 마디에 개정이 될 수 있고 변경될 수 있는 이런 사항들은 집행부에서 만들어 올라올 때 좀 더 심도 있게 짚어보고 다시 한 번 더 검토하고 했으면 그런 것은 사실은 없을 수가 있는 것도 있었거든요. 국회법이 지금 어떻게 돌아간다든가, 물론 여기하고는 조금 다릅니다만 어쨌든 행정국장님 계시니까.
그래서 시간이 분명히 많이 짧았습니다. 2개월 동안 무슨 파악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렇죠? 최소한 6개월은 지나야 되는데요.
그걸 저희가 감안하더라도 여러 가지 분소도 그렇고 치매센터 관계도 그렇고 하여튼 여기 지금 조례 올라온 사항도 그렇고 말하자면 급하게 모든 거를 진행하다 보니까 좀 아쉬운 점이 그런 점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4년간 함께 민선7기하고 의회 8대가 같이 진행해서 나갈 텐데 과별로 업무파악을 충분히 하셔서 특히 우리 국장님, 여성 국장님으로 처음 행정국장이라는 큰 짐을 지고 계시는데 의회에서 국회법을 이야기해서 한마디로 변경될 수 있는 이런 거는 충분히 집행부에서 검토될 수 있는 사항이었거든요. 그런데 그런 거까지 잘 보셔서 이번처럼 시간이 짧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는 그런 거는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아쉬움이 좀 있었습니다.
그러나 민선7기로 바뀌면서 뭔가 새로운, 지금 이제 새로운 변화를 주기 위한 슬로건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단 말이죠. 거기에 맞게 우리 직원들도 이제 한 2개월 조금 지나고 했으니까 어느 정도 대충은 개념 정리가 됐으리라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의회까지 올라와서 심의 거치고 할 때 위원 말 한마디에 이렇게 확확 바뀌는 그런 거는 좀 안 됐으면 좋지 않겠느냐.
그런 게 안 된다는 것은 위원 말 한마디에 바뀔 수밖에 없는 것은 집행부에서 그만큼 검토가 좀 부족했다, 다방면으로 말이죠. 조례를 만든다는 거는 중랑구 법을 만드는 거기 때문에 국회법이 진행되는 것도 봐가면서 조례 돼야 되지 않겠나, 그런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전달하고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이번에 여러 가지 생각하신 것도 있을 거고 저희도 마찬가지고 함께 모든 일을, 우리가 중랑구를 함께 끌고 가면서 결국 우리의 목적이 뭡니까? 위원도 마찬가지, 집행부도 마찬가지, 위원이 그냥 여기 앉아있는 거 아니거든요. 선출해서 그냥 들어온 게 어느 날 아침에 홀라당 돼서 들어온 이런 거는 아닙니다.
저희도 여기 올라오기까지는 수많은 검증을 거쳐서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여기 앉아 있고 공무원들 또한 공무원이 되기까지는 몇 십 년을 코피 터지게 공부해서 올라온 분들이거든요. 그래서 국․과장, 팀장 해서 올라오는 건데 함께 우리가 정말 민선7기 구청장이 목표한 대로 중랑의 이번 4년이 정말 중랑이 큰 발돋움을 해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자산가치가 올라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생각하시는 것 있으면 말씀하시고 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