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문천환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금 위원님들이 찾아가는 노인 건강검진에 대해서 굉장히 인식을 많이 하고 좋다는 평도 많이 듣고 그러고 있는 것 같아요. 본 위원이 전에 이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도 아마 우리 인천의 중구쪽하고 남구쪽하고, 인천에서 여러 군데하고 있더라고요.
포천 쪽에서도 하고 전국적으로 보니까 여러 군데에서 하고 있는데 지금 노인 분들이 병을 키우는 일을 많이 하고 계세요. 본인은 괜찮겠지 라는, 그렇게 키우지 않게 하는 노력하고 아까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지난번에 감기약 해놨던 것 있어, 그것 먹어야지 라는 그런 생각, 치매가 시작됐는데도 인지 못하고 나는 아니겠지, 괜찮아, 나이 드니까 기억력이 없어 이런 식으로 치부하고 마는 경향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좀 세심하게 신경을 쓰셔서 더 잘한다는 소리, 욕심이 한이 없죠?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신데 더 세심하게 신경 써서 노인 건강에 일익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