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우리가 손해를 산정을 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가 고려가 될 것 아닙니까? 이게 앞으로 우리 이번에 화재가 나서 앞으로 강남구 예산은 계속 늘어날 것 아닙니까?
화재 이전보다. 이번에 이렇게 공사하는 것 뿐만이 아니라 누진돼서 나갈 것 아닙니까? 그리고요 아까 그 컨소시엄과 관련된 그 회사들이 책임을 져야 된다라는 것 당연하지요.
이번에도 우리가 하여튼 세월호 사건을 겪으면서 재난안전 쪽에 관심이 높아지고 그래서 우리도 이번에 과를 하나 신설하겠다라고 까지 나오는데요 이번에 치수방재과에서 재난안전교육 활성화 하겠다고 신규사업으로 한 600여 만원 돈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그러면 우리 거기 구민들을 대상으로 해서 그 돈 나오는 게 너무 액수도 적고 적절하지 않다 해가지고 삭감은, 해당 위원회에서 삭감을 해서 올라오기는 했는데 어느 정도 교육이 알차게 진행돼야 된다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 컨소시엄으로 맡고 있는 회사들이 그 직원들을 대상으로 그런 안전교육을 사전에 충분히 했어도 그 불꽃 하나를 잡지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저번 때 현장방문 했을 때 가서 보니까 CCTV가 거기 경비실하고 또 한쪽에 돼 있어요. 두 군데 돼 있는데 그게 그렇게 신속하게 어떻게 됐을 때 이를 테면 요즈음 자주 거론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어디서 불이 났으면 그 책임자가 총괄하시는 분이 어떻게 신속하게 대응을 하고 현장에 있는 분들한테도 어떤 지시사항을 내린다든가 그게 뭐 지시를 받는다고 그래서 되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 위기 극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들이 각인됐어야 되지 않을까요?
직원들한테. 저는 그런 부분들을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