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저도 그것을 충분히 알겠어요. 그런데 이것이 저는 이중으로 되지 않겠느냐 이것이지요? 사전에 그래도 강남구하고 송파구하고 이것이 된 다음에 서울시로 가는 것이 낫지 처음부터 송파구가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이를 테면 어떤 계획을 수립하는데 있어서 그 어떤 개발의 형태가 A방향으로 가는데 우리는 B방향을 한다든가 이럴 때는 완전히 동떨어져 버리잖아요. 아무리 서울시에서 나중에 야야 니네 둘이 이렇게 가져왔는데 이렇게 따로 따로더라 그래서 어떻게 해보자 했을 때보다는 사전에 둘이 두 자치단체가 얘기가 좀 된 상태에서 돼야 그림이 그래도 그것이 비용 면에 있어서도 효율적이고 그렇지 않을까요? 이렇게 따로 따로 니네 안 가져와봐, 이렇게 가져와서 이렇게 되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나는 이것이 여러분들이 우리한테 주어진 과제라고 그래서 우리한테만 딱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송파구하고도 이것이 사전에 얘기가 됐나 이런 궁금증이 일어서 여쭤보는 것이고요. 이것은 그렇게 되고요. 또 하나 아까 도로관리과장님이 한전 부지 뒤 개발하는 것에 대해서 보안등 설치하고 그러는 것에 대해서 보안등의 내구연한이 아까 15년이라고 그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