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최민숙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제가 금액도 적지만 이게 금액의 문제가 아니고 이번 예산부터 다음 본예산으로 해서 좀더 크게 해서 구민들한테 더 안전교육을 할 수 있는 좀 넓혀서 예산도 늘려가지고 본예산에 했으면 하는 제가 발언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듣고 보니까 범위를 좀 넓힌 것 같아요. 이거 교육받는, 그렇다면 이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선 제 생각에는 이것도 좋지만 다음 본예산에서는 더욱 더 구민들한테 안전교육에 대해서 철저하게 본예산을 좀 넓혀서라도 이렇게 해 줬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한전 뒷길 보안등 개량 이거 도로관리과 제가 지난번에 얘기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 제가 얘기할 때는 한전에서 이거를 현대에서 하고 나서 불과 2∼3년만에 되지 않을까 짧은 소견에서 얘기를 했는데 지금 이걸 보니까 상당히 시간이 2022년 전후 준공계획 중이다라는 얘기를 들어보면 8년 근 이상이라면 아마 이것도 보안등이라든가 구민안전을 위해서 이거 설치하는 게 제가 보기에는 적절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여기 재활용할 수 있다는 거는 보안등이 15년인가요? 저희가 사용할 수 있는 연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