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리가에서 굉장히 이것에 애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주민들이 모여서 잠깐 봉사도 하면서 진행을 했던 겁니다, 제가 알기로는. 그러는 과정에 우리가 선거가 있고 이러다 보니까 신경을 못 써서 선거 끝나고 우리가 얼마 전에 개장식 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아마 그동안에 인력운영비가 5명이 어떻게 되었나, 이제 이렇게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그날 청장님이 가셨을 때 요청도 있었고 그래서 아마 이것 인력운영비가 하나도 없으니까 도서관만 해놓고 운영비가 하나도 없으니까 어떤 형태든 운영비는 만들어야 도서관이 돌아갈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아마 이건 이렇게 되지 않았는가, 선거 전까지는 제가 정확히 아는데 선거 후에 지어서 이렇게 되었을 때는 몰랐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개장식 할 때 완성되고 난 다음에 가서 보니까 청장님한테 그런 요청이 들어와서 5명이 아마 이렇게 되지 않았나. 그리고 예전에 있던 그 인력하고 이렇게 해서 이번에 5명을 해서 완전히 운영비를 이번에 이렇게 해서 올라오지 않았나 추경에, 저는 그렇게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보면 되겠습니까, 정리가?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이게. 하여튼 저쪽 인력을 저쪽으로 우선 잠깐 넘겼든지 어쨌든 간에 그렇게 된 사항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는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그렇게 된 사항으로 저는 지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