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09-04

김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다고 해서 이게 물론 내려올 수도 있죠. 서울시나 국비나 시비가 내려올 수도 있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너무 급합니다, 뭐든지 지금. 급하고 물론 이게 말대로 우리가 생각했던 대로 예산을 올려서 말대로 국비나 시비가 잘 내려와서 여러 가지 사업이 잘 진행되어서 또한 우리 주민들이 합당하다고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과연 그래도 단체장이 이렇게 바뀜으로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을 큰 틀을 보면 지금 역사문화공원 조성이라든지 아니면 예술회관 건립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업이 있습니다.

다른 부대사업도 있지만 그래도 너무 이게 급하게 다들 올라온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질의에 답변하는 부분도 우리 과장님들이 명쾌하게 답을 위원님들이 들을 수 있는 그런 답이 안 나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답답합니다, 듣는 저희도.

답답하고 뒤에 계신 우리 팀장님들도 과장님이 오신 지 얼마 안 되어서 업무파악이 명확하게 안 되면 서포터를 해주셔야죠. 또 위원들이 못 알아들으면 뒤의 팀장님들이 와서 과장님한테 얘기해서 위원님들이 알아들을 수 있게 답변을 하게 해주셔야죠. 그러면 회의가 계속 늦게 진행될 수밖에 없습니다.

본 위원이 하고 싶은 얘기는 밑에 예산과 직원도 있지만 너무 급하게 예산들이 올라왔습니다. 올 연말도 몇 달 남지 않았습니다. 충분히 나름대로 검토해서 본예산에 올라와서 해도 얼마든지 늦지 않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