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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27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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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망우역사에 관한, 공원조성에 관한 사업이라든지 용마폭포공원이라든지 두루 다, 캠핑숲이라든지 이렇게 해서 용역비를 추경에 올린 것을 전반적으로 설명을 해주셨는데 아까 오전에 동료 위원이 질의한 부분에 복합될 수도 있습니다만 용역비도 사실은 일단은 용역을 줘서 타진을 해봐서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라든지 어떻게 해야 되겠다든지 큰 틀이 잡히면 그때 나름대로 자문위원회에서 또 아니면 그 지역의 덕망 있는 분들한테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더 덕담을 듣기 위해서, 아니면 우리가 생각했던 집행부가 생각했던 이렇게 그림을 그리려고 했는데 지역주민들은 나름대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해서 복합적으로 해서 이 건립을 추진해야지 그냥 용역비라고 해서 여기 보면 내역서가 인쇄물 제작이라든지 아니면 위원회 수당, 위원회부터 조성이 된다고 하든지 이런 것은 조금 먼저 앞서 간다고 저는 보입니다, 예산 편성에 의해서. 또 말 그대로 추경은 불요불급해서 또한 본예산에 예산을 집행하다 보니 부합적으로 하다 보니 부족해서 그래서 올리는 것이 추경이라고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단체장께서 7기 단체장으로 됨으로 해서 공약 때문에 마치 공약이 추경에 예산이 집행 안 되면 무슨 큰일이나 나는 것처럼 각 과마다 거의 다 단체장의 공약으로 해서 추경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러면 추경이라는 그런 본예산 집행에 맞지 않다고 보입니다, 본 위원은. 이런 것은 예를 들어서 본예산 때 올려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우리 구에서 그동안에 못 했던 사업, 여러 가지 사업을 시에서 ‘너희 구에서 필요한 예산을 지금 올려라. 일단 올려서 검토해봐서 주게 되면 예산을 주겠다.’고 해서 지금 불가피하게 올린 것 같은데,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