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렇게 예를 들어서 검단1동에 10통 통장님이 공석이어서 뽑는다 그러면 그 10통 중에 좀 영향력 있는 사람을 동장이 추천한다, 그 통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니까, 어차피 그 통 통장 뽑는 거니까. 이런 식으로 정해줘야 되는 것 아닌가 싶은데요. 왜그러냐하면 기존에도 주민자치위원장님이 1동같은 경우 추천해서 위원장님이 들어가고 했는데 위원장은 전혀 10통하고 관계없는 1통에 사는데 그 사람이 무슨 10통을 안다고 그 사람이 위원장 하고 심의위원으로 들어가느냐 이런 논란이 또 있단 말이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통장을 뽑는 해당 통에 관련된 사람을 추천을 해야 그 마을에 있는 사람들이 그 사람에 대해서 잘 알지 않겠느냐, 예를 들어 2명이 나왔을 때 그래도 이 사람이 나을 건지 저 사람이 나을 건지는 평가하는 기준은 그 통에 거주하는 사람이 더 잘 알 것이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그런 바운더리를 정해주는 것도 어떨까 싶은 생각인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