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복성 의원 발언

344회 제1기획복지위원회2019-01-14

장복성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예, 이번에 어떻게 됐든 간에 4월에 목포시에 케이블카가 개통을 앞두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러한 정말 홍보, 아까 앞에 말씀드렸던 문화예술의 이런, 목포 그러면 지금 다들 염려가 무슨 이야기냐면, 또 우리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해서 목포의 일부 안 좋은 이미지만 가지고 바로 어떤 그런…. 알고 계시지 않습니까.

여기에 하다못해 1박2일이라도 묵을 수 있는 이런 관광의 케이블카 개통 메카가 돼야 지역경제활성화라든지 지역의 어려움이 해결되는데. 이걸 다 염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느 부서를 떠나서 우리 공보과에서도 기존 가지고 있는 자원들 있지 않습니까.

제가 오죽했으면 그럼 주차장하고 공연장하고 머니까 그런 연결들도 한번 포괄적으로 해 보라고 했냐면 자꾸 그런 공연이나 이런 것들을 많이 해 줘야지 보고 가야지 목포에 대한 인식이 나온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냥 서로 과들이 이렇게 그냥 따로 놀지 않도록, 이게 내가 볼 때 공보과의 목포의 어떤 제고 역할이 나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여기 3가지, 뭐 공식블로그 운영, SNS로 소통, 다양한 매체 시정홍보 추진 이렇게 나왔는데 내가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린 것입니다.

그래서 너, 나를 떠나서 정말로 다들 국가경제가 가장 어렵다고 하지만 목포는 또 이 조선업 경기가 위기의 굉장히 더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정말 이번 4월에 케이블카 개통으로 인해서 무언가 목포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그런 홍보를 잘해 줄 필요가 있다. 당연히 해야 된다. 그 말씀을 제가 국장님께 드립니다.

말씀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