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지역적으로 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 지역도 있는가 하면 또 하는 지역에서는 통반장간의 갈등 느끼는 데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조절할 필요성이 있으니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다음 534페이지에 대해서 2동 설해대책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지난번에 제가 이 문제를 우리 2동뿐만 아니라 검단지역이라는 자체가 도로 자체가 사실상 검단사거리부터 보면 강화 쪽이든 불로동쪽이든 어디든 간에 다 언덕 형태고 또 우리 서구하고 김포하고 인접지역이어서 상당히 비교분석을 많이 하고 주민들에 대한 어떤 불평불만, 이런 것 같습니다.
제가도 한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김포 제설 작업하는 것을 우리가 좀 배워왔으면 좋겠다. 그것은 뭐냐면 제가 눈이 엄청 내릴 때 새벽 1시에 일산에서부터 넘어왔는데 일산대교를 건너와서 IC 내려왔는데 그때 새벽 1시 반 정도였었습니다. 그런데 김포시는 5톤트럭 2대가 제설 작업하는 칼날로 된 밀고 다니는 것 있죠?
한대가 앞에 쭉 가면 그 뒤에 덜 치워진 걸 또 한대가 연달아 다니면서 새벽에 다 치웁니다. 비 오는 즉시. 그런데 우리 서구는 어떠냐면 출근해서 그러니까 출근대란을 다 겪고 난 다음에 공무원들이 출근해서 그때부터 대책을 세우는 거니까 아우성들이 많은 거죠.
거기다대고 우리가 하는 것은 거의 다 염화칼슘에 의존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보니까 경계석이나 도로 파괴나 이런 것은 또 염화칼슘으로부터 또 피해가 이루어지는 거고요. 그래서 김포 제설 작업하는 벤치마킹을 좀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거기는 직접 시에서 하는 건지 아니면 위탁을 해서 하는 건지 그거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방법을 채택해야 눈이 오면 눈 오는 즉시 치워줘야 주민들이 출퇴근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지 않느냐. 그리고 도로 파괴나 경계석이나 이런 것도 보호하는 데 있어서, 아마 제설작업 뿌리려고 하면 어차피 차가 돌아다니면서 뿌려야 되고 기름값은 똑같이 들어갈 것이고 염화칼슘값 또 들어갈 겁니다. 아마 그래서 그런 효율적인 방법을 벤치마킹 했으면 좋겠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