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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344회 제1도시건설위원회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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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특히 재활용품 하는 가게들 있잖아요, 냉장고 이런 거. 3단 4단 쌓아가지고 앞 도로에 내놓고 말이지. 특히 코너 도는 데 이런 쪽.

지금부터 관리 안 하면 케이블카 오면 1,000만 관광객 오면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특히나 음식점 이런 서비스업 그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특히 우리가 할 수 있는 깨끗함은 우리가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라고 봐요. 가정집에서 한두 개 고추나무를 심는 것은 이해를 해요.

내가 지난번부터 자꾸 얘기를 해요. 무슨 콩나물통 아니면 목욕탕, 집에 있는 거 큰 대야 이런 거 있잖아요. 이런 것을 밖에 내놓고 전부 하고 있는 실정 아니요.

폐타이어 준비해서 하고. 이것을 지금부터, 건설과에서 직원들이 부족해서 못 해요. 그러니까 자생조직을 이용해서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이 말이에요.

자생조직 이용해서. 내가 그렇게 얘기를 해. 동 자치위원회고 통장회의고 가면 느닷없는, 가보니까 뭐 넣어놨더라.

기채발행하겠다고 그거 넣어놨더만. 그런 알림, 동정, 목포시책 있잖아요. 시 중점사항 그런 것을 지금부터 하면 통장님들 통하고 새마을부녀회 전부 다 하면 다 알릴 것 아니에요.

그래서 같이 협력해서 하시라 이 말이에요. 오죽했으면 시의원인 나도 욕 얻어먹겠지만 얘기를 하겠습니까. 이것은 해야 할 우리의 바람이요.

해야 하고. 아시겠지요?

출처 전남 목포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