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문차복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도시계획하고 재정비 있잖아요. 물론 도시계획심의위원들도 다 전문가지만 그 지역을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은 4개월~5개월 동안 선거운동할 때 뛰어다닌 사람들이 제일 잘 알거든요. 그러면 시의원들이 제일 잘 알아요.
그런 부분을 감안해서, 저도 우리지역에 보면 원예농협 그쪽도 도시계획에 빠져가지고 거기도 큰 마트 내주면서 교통영향평가를 받았는가 안 받는가 모르지만 굉장히 혼잡해요. 아파트 주민들 민원이 엄청 들어옵니다. 이번에 도시관리계획 재정비하면서 그런 부분을 심사숙고해서 계획을 잡을 때 그 지역의 민원이 있으면 시의원들과도 사전에 협의도 하고 그다음에 도시계획심의위원들하고 하는 것이 낫지 않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지금 서희조합 있지요. 서희조합에서 건설하고 있는데 초등학교부지가 해결이 안 됐는데 2차까지 허가가 나갔어요. 그런데 전라남도교육청에서는 모른다고 하고, 모르면 어떻게 대안이 있냐 하니까 서희조합에서는 항도초등학교 옆 부지를 사가지고 12학급을 증축하겠다, 신축하겠다 이렇게 나오거든요.
그러면 거기하고 초등학교하고 등하교 거리가 1.3km가 넘어가면 안 돼요, 제가 알기로는. 그런데 거기가 1.6km 정도 돼요. 그런데 대안이 없어서 서희조합에서는 거기를 오성식품에서 샘물교회까지 본인들이 그 회사에서 인도를 조성해서 통학로를 확보하겠다 이러거든요.
전에 삼양사 자리 그 자리에 한국아델리움에서 지금 공사를 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