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몇 년 전에 상임위에 있었을 때 우리 소장님께서 청소년들 학교 학생들을 조사해 보니까 의외로 아이들이 결핵환자들이 있었다고 얘기를 해주셨어요. 저도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소장님께 질의를 드렸더니 “아이들이 왜 결핵환자들이 많이 늘어났습니까? 예전에 우리 못 살 때, 없이 살 때는 결핵환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요새는 살기 좋고 먹거리도 많이 좋아졌는데 영양도 많이 충족하고 한데 왜 결핵환자가 생겼냐?”고 제가 하니까 우리 소장님께서는 아이들이 다이어트 하는 바람에 영양이 부족해서 의외로 결핵환자들이 많아서 소장님도 놀랐다, 이렇게 얘기를 해주셨어요. 저도 사실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학교의 학생들을 조사한 결과 아이들이 그것을 잘 오픈을 안 합니다, 자기가 어디 아프다는 것을. 그런데 어쨌든 우리 보건소에서 조사를 해보니까 의외로 학생들이 있어서 점차적으로 결핵환자들을 많이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씀을 해주셨는데 또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많이 줄어서 천만다행이고 또한 청소년들이 결핵을 앓아서 속에 항체가 살아있어서 어느 정도 청년이 되면 그게 나았는데 노년이 되면 혹시 그 항체가 있어서 노년에 또 발견될 수 있다고 하니 어쨌든 청소년들이 그런 것에 영양이 부족해서 결핵이 발생하지 않도록 보건소에서 꼭 청소년들뿐만 아니고, 학생들뿐만 아니고 초등학교 아이들도 한번 어느 특정을 정해서 예를 들어서 어느 학교에 몇 명 이렇게 조사를 해봐서 통계를 내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주실 수 있는지,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