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까지 우리가 감안을 한다라면 우리는 1년에 15억만 손해를 보는 게 아니지요. 그렇지요? 손실이 크지요.
그러니까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는 강남구에 소재하고 있는 여러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사업이 시급한데 무상급식 보다도 그게 우선이다라고 강조를 해 왔었는데 우리가 지금 1년에 15억 플러스 알파 이상의 손해를 보면서도 이거를 계속 강조를 해야 되겠는가 그때 제가 2006년도에 처음 구의원으로서 활동을 할 때요 그때 담당 우리 직원들도 그러시고 우리 구의원님들, 전임 구의원님들도 말씀을 하시기를 이 인터넷수능방송은 전 구청장이, 전임 구청장이 서울시장을 준비하면서 대외적으로 강남구의 업적을 당신이 강남구청장으로 재임하면서 남긴 업적으로써 평가받기 위해서 했던 게 크다. 이런 얘기를 계속 강조를 했었어요. 그리고 앞서 이재민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 당시에는 강남구가 뭐든지 잘 하는 일이든지 못하는 일이든지 조금 뭐만 하면 아주 불미스러운 일이 조금만 발생하더라도 강남구에 대해서 아주 폄하하는, 폄훼하는 그런 발언들이 많고 외부에서 평가가 좋지도 않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활용해서 전국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가져야 되겠다 이런 것도 같이 작용했다라는 것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일단 우리 집안에 구멍이 새고 있는데, 물이 새고 있는데 그것부터 막아야 되는 게 우선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