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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227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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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래서 그거를 주문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조금 아쉬운 점은 제가 먼저도 전반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조례를 만들어서 가지고 올라올 때 어차피 조례는 중랑구의 법입니다. 그러면 현재 중랑구에 만들려는 이 법하고 국회가 그 법에 혹시 연관되어서 어떤 법이 왔다 갔다 하고 있고 진행이 돼 있는가를 사전에 파악해서 올라오면 여기서 지적되면 그 한마디에 싹 바뀌는 그런 거는 좀 아쉬운 점으로 남습니다.

청년 조례는 하여튼 잘 만들었다고 보고 방금 본 위원이 말씀드린 이런 게 전부는 아니겠습니다만 참고하셔서 기왕 이렇게 만들어서 하는데, 이거 청년 위원도 30명이 되니까 거기의 회원으로 해도 되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 많이 있는 게 신내동 상가 있지 않습니까? 음식점 많은 데 그 뒤쪽 이쪽저쪽으로 해서 거기 보면 청년들이 의외로 많더라고요.

그다음에 망우리 우림시장, 우림시장 거기에 맛솜씨길 쪽에 청년들이 많이 있어요. 그쪽으로 한번 다녀보시고 그다음에 여기 여러 가지 많을 겁니다, JC도 있을 거고. 저는 개인적으로 JC나 이런 분들은 워낙 이제 저기 하니까 그쪽은 조금 배제하고 평범한 청년들이 성공한 사례가 있는 그런 사람들하고 같이 해보면 어떻겠냐는 게 본 위원 생각입니다.

그거는 꼭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고 맞춰서, 그렇게 해서 처음 시도를 잘해나가 보시면 굉장히 좋은 법이 되고 좋은 사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장님, 고생하시고요. 그렇게 발품 많이 팔아서 애써주십시오, 날씨도 좀 시원해졌으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