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진영 의원 발언
위원 김진영 위원입니다. 어쨌든 이번에 이게 처음 있는 일 아닙니까, 그렇죠? 그동안에 조금씩 밑에서는 이뤄졌지만 우리가 이제 조례를 만들어서 표면상 위로 올리는 것은 처음이라는 말이죠.
그런데 과장님께서 굉장히 부지런하신 분인데, 지금 보면 커피 그런 거나 음식점이나 이런 거 나름대로 자기들이 해서 만들어서 얼마 안 되는, 그래서 그 청년들하고 대화를 나눠보면 그게 한 일이 년 동안에 그만큼 성장하기까지 본인이 엄청난 노력을 많이 한 일이더라고요. 그런 청년들이 이런 데 들어오면 할 이야기가 참 많을 거 같고 많은 청년들에게 굉장히 도움을 많이 주겠다는 것을 받았습니다. 한 예를 들면 커피점을 하고 있는 어떤 청년 한 사람이, 청년 창업자죠.
한 2년 됐는데 맨 처음에 그 위치에서는 도저히 거기가 될 수 있는 데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직접 ‘커피 마시러 오십시오.’하는 것을 가슴에 달고 직접 찾아다녔다고 그래요, 몇 개월 커피를 나눠주면서. 그러면서 울기도 좀 많이 울고 그랬답니다.
그랬더니 전반적으로 지금 그 주위가 엄청나게 음식점이 많이 들어와서 자리가 없어서 갈 수 없을 정도로 그 정도로 성공을 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런 분들도 찾아다니면서 발굴을 하고 하면 처음이지만 좀 알차게, 많은 여러 가지 대화 여러 가지 경험을 이끌어 낼 수 있지 않겠는가. 중요한 게 그거 아닙니까?
현재 직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경험을 끌어내서 미처 창업에 성공하지 못한 청년들에게 좋은 이야기도 해주고 그다음에 앞으로 우리 중랑구 청년들의 여러 가지 방향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에 대한 목적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