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제가 예산 심의하고는 별도로 과장님한테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기존에 중간집하장이 있던 구들이 많이 없앴어요. 그런데 그 구도 100% 아파트는 아니에요, 일반주택도 있고 아파트도 있고. 그런 구들의 사례를 한번 보시고 이게 사실은 용역업체와의 이런 상관관계도 있고 한데 과연 우리가 중간집하장에 오는 음식물쓰레기, 그 주변이 9개 아파트가 넘어요.
거기가 완전 주거단지거든요. 그런데 경계는 광진구와 중랑구의 경계예요, 그쪽이. 거기서 딱 중랑구로 넘어오면 이미지가 뭐냐 하면 냄새예요.
그리고 그 아파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방충망을 못 열어놔요, 벌레 때문에. 방충망을 때려서 그걸 떼어낼 정도로 사실은 면목동 주민들은 40년이 넘게 거기서 그런 거를 하는 거예요. 악취를 맡고 그다음에 냄새와 나쁜 공기 질에 하고 있는데 구청에다가 수없이 얘기해도 그게 아니다, 이게 아니다 해서 결국은 중간집하장에 시설을 투자하셨는데 그 시설 투자하시면 안 된다고 우리가 얼마나 얘기했는데도 결국엔 투자하셨거든요.
투자하셨으면 그만큼 면목동 주민들한테 그런 피해가 오지 않게끔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그게 관리가 안 되고 있어요. 보라매공원도 저런 시설이 있었는데 그것도 없어졌거든요. 그것도 구의회에서 저희가 동영상으로 다 올려서 구청장님, 직원들, 구의원들 다 보게 만들었는데도 결국에는 안 됐어요.
그런데 지금 시범적으로 잘하고 있는 구가 있으니까 과장님, 어차피 과장님 여기 오셨으니까 의욕적으로 그 사례들을 한번 보시고요. 우리 구의 특성에 맞게 어떻게 하는 게 과연 주민들한테 좋은 건지 제발 면목동 주민들, 옛날에 그냥 뚝방에 쓰레기 버리던 그런 시절이 아니지 않습니까, 지금?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직송을 과연, 거의 직송하고 있는 게 중구나 이런 아파트가 많지 않은 곳들도 다 하고 있어요, 직송을.
그래서 그런 것들을 직송도 가까운 처리장을 선정하는 게 관건이거든요. 주변에 거의 다 직송을 많이 하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 어쨌든 과장님한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거는 한번 사례를, 좋은 사례들을 한번 보셔서 우리 구에 맞는 방식으로 개선되는 방향으로 이거 저희 진짜 어떻게 해서든지 없앨 겁니다. 그러니까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