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영옥 의원 발언
위원 어저께도 가보고 중간 중간에 한번 가보는데 공사하는 데를 가보는데 좀 관심 갖고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민원인들은 구의원이 뭐하는 것이냐 하고 항의전화도 제가 받고 그랬는데 큰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어떻게 보면 또 큰 잘못일 수도 있어요. 공사하는 사람들이 공사를 하면서 시멘을 시멘이 굉장히 독 있는 것 아니에요 공그리 할 적에 시멘 저기가.
시멘 공그리 하고 난 다음에 위에다가 모래를 깔고 그리고 나서 돌을 깔더라고요. 공사방법이 지금 보니까. 그런데 그리고 가로수가 굉장히 오래되어서 거기 나무가 많이 우거졌습니다. 1년 되는 가로수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가로수에 시멘 그것을 그냥 거기다 뿌리는데다 그냥 이렇게 하니까 시멘 독이 되어가지고 나무가 죽을 염려가 있어요. 보니까 어저께 비올 적에도 나가 보니까 그런 부분이 군데군데 있더라고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제가 기술적으로 잘 모르겠는데 나무가 가로수가 있으면 옛날하고 다르게 새로운 공법인지 모르지만 물이 들어가야 가로수가 사니까 그것을 구멍을 이렇게 해 놓았는데 너무 적은 것 같아요 본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게 나무가 이렇게 있으면 이렇게 그냥 뿌리를 겨우 그냥 들어났잖아요 뿌리가.
들어나 있는 상태로 있더라고요. 여기에 그냥 가깝게 물이 들어가게끔 했는데 너무 좁은 것 아니냐 그 공간이 나무에 이렇게 있는데 이 공간이 조금 어느 정도 넓어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굉장히 좁게 해 놓았어요. 그 공사하는데 아마 나가보시면 제가 설명하는 것 아마 알거예요.
사진보고 내가 설명을 해야 되는데 그러니까 한번 나가서 공사하는 사람들한테 다시 한 번 내가 시방서라든가 그것을 전부 또 설계도면을 받을까 그러다가 그냥 그만두었는데 하려면 굉장히 양이 많으니까 과장님이 그냥 가셔서 시정을 해 주세요. 그리고 또 그 주위에 있는 상가에서는 빨리 공사를 끝나기를 원해요 지금. 너무 지지부진하게 오래한다 지금 그런 생각들을 갖고 민원이 발생하거든요.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빨리하고 그 다음에 나무관계 시멘을 거기다 나무뿌리에다가 뿌리는 관계 그런 관계를 주위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