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네, 그래서 저는 일방적인 소통보다는 상호간에 소통을 하고 좋은 것 있으면 구청에서도 제안을 해야죠, 학교에다가 학교장한테. ‘시설뿐만 아니라 다른 것 있으면 이렇게 좀 갑시다. 이게 잘되면 우리가 더 지원하겠다.’ 또 다른 학교 교장선생님한테 양해 구하고. ‘이걸 시범으로 한번 해 보고 이게 잘되면 다음에는 이 학교도 하고 저 학교도 한번 해 봅시다.’ 저는 그러길 바랍니다, 교육지원과에서.
일방적으로 매번 간담회나 학부형들한테 또는 운영위원회한테 ‘우리가 해 드릴 게 뭐가 있습니까?’ 그러면 매번 적어내죠. 그거 안 적어낼 학교가 어디 있습니까? 매번 적어내죠.
이제 생각을 바꿔서 반대로 이렇게 하십시오, ‘하면 돈 드리겠습니다. 지원하겠습니다. 학교 환경개선 칠판 이렇게 하십시오.’ 이렇게 바꿔 보십시오.
저는 그런 걸 했으면 좋겠어요. 내년에는 그렇게 해 주실 거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