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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27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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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우리 과장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젊은 친구들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한두 시간 금방 지나가죠. 요구하는 것도 많고 질의할 것도 많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셨으면 처음부터 횟수를 좀 늘려서 7만 원씩 해서 횟수를 좀…….

젊은 친구들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는 게 굉장히 좋습니다. 또는 우리 구 정책에도 반영될 게 굉장히 많기 때문에 횟수를 좀 늘려서 좀 더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더 많이 잡아서 올렸으면 하는 이런 안타까움이 좀 있어요, 사실은. 제가 이렇게 보니까 위원회 수당이 대중이 없습니다, 지금.

어떤 과는 10만 원, 어떤 과는 7만 원, 3회 했다가 5회 했다가 뭐 없어요. 그래서 이걸 우리 위원회에서도 한번 만져볼 건데 어떻게 됐든 제 소견으로는 그렇습니다. 젊은 친구들하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소통하려면 진짜 소통을 하려면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많은 대화를 하기 위해서 많은 회의를 거쳐야 되지 않냐,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예산반영을 해서 과장님, 내년에는 본예산에 반영을 해서 수당 7만 원씩 해서 횟수를 늘려서 자주 만나세요. 2시간, 3시간 한다고 금방 친해지겠습니까, 자주 만나야 친해지죠.

그래서 우리 청년일자리도 만들어 주시고 또 그 친구들의 고민, 또 장래의 꿈 이런 것을 사실 기성세대로서 많이 들어주고 보살펴 주는 것도 저희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