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네, 우리 과장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물론 젊은 친구들하고 대화를 하다 보면 한두 시간 금방 지나가죠. 요구하는 것도 많고 질의할 것도 많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셨으면 처음부터 횟수를 좀 늘려서 7만 원씩 해서 횟수를 좀…….
젊은 친구들하고 소통하기 위해서는 자주 만나는 게 굉장히 좋습니다. 또는 우리 구 정책에도 반영될 게 굉장히 많기 때문에 횟수를 좀 늘려서 좀 더 비용이 들어가더라도 더 많이 잡아서 올렸으면 하는 이런 안타까움이 좀 있어요, 사실은. 제가 이렇게 보니까 위원회 수당이 대중이 없습니다, 지금.
어떤 과는 10만 원, 어떤 과는 7만 원, 3회 했다가 5회 했다가 뭐 없어요. 그래서 이걸 우리 위원회에서도 한번 만져볼 건데 어떻게 됐든 제 소견으로는 그렇습니다. 젊은 친구들하고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소통하려면 진짜 소통을 하려면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많은 대화를 하기 위해서 많은 회의를 거쳐야 되지 않냐, 그런 의미에서 좀 더 예산반영을 해서 과장님, 내년에는 본예산에 반영을 해서 수당 7만 원씩 해서 횟수를 늘려서 자주 만나세요. 2시간, 3시간 한다고 금방 친해지겠습니까, 자주 만나야 친해지죠.
그래서 우리 청년일자리도 만들어 주시고 또 그 친구들의 고민, 또 장래의 꿈 이런 것을 사실 기성세대로서 많이 들어주고 보살펴 주는 것도 저희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 주실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