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이윤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지금 민원이 하루 이틀도 아니고 여기에 있는 것들 대부분을 보면 청솔빌라나 이런 데들도 보면 야간에 가서 계도밖에 할 수 없다 보니까 공무원이 가서 무엇인가 딱지를 끊거나 무엇인가 행위를 취하셔야 이게 그런 부분이 다음부터는 차고지로 차를 넣을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마련이 될 텐데 이게 계도밖에 안 되다 보니까 공무원들은 공무원대로 힘들고 또 경찰하고도 같이 가서 또 이렇게 단속도 하고 하셨다고 얘기는 하더라고요. 그럼에도 굉장히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기초가 단단하지 않은데 무조건 하라고만 하니까 이게 계도만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니까 주민들은 계속 불편하다 그 자리에 계속 화물차나 주박차가 있다고 민원을 넣는 것이고 여기는 가서 열심히 계도를 함에 있어도 이게 월․수․금 이때만 단속을 하시는 것도 있지만 그 이외에 보면 주민들은 이것을 피부로 느끼지 못한다는 말이에요. 여기서 계속 민원과에서 하시는 것을 그래서 국장님 이것은 좀 국장님이 얘기를 하셔서 진짜 기간제 공무원을 제대로 뽑으시든가 제가 교통행정과에다가 계속 민원과하고 같이 해서 연계해서 공무원을 이쪽으로도 배치를 시켜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행정과에서는 그러면 민원과에서 단독으로 뽑아서 쓰시는 것이 좋은 방안이다 왜 행정과에서 이쪽으로 그렇게 하시느냐 그래서 저는 행정과에만 그 단속권이 있는 줄 알았어요.
그런 딱지를 끊을 수 있는 것이. 그런데 민원과에서도 계약직을 뽑으면 가능하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어차피 1년 계약으로 해서 이게 뽑아서 쓸 수 있는 것이라 하면 지금 계속 직원들만 힘들고 계도하시는 분들만 힘들고 이게 아니고 좀 실효성 있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국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강력하게 얘기를 하셔서 하반기가 지금 예산이 올라왔기 때문에 하반기에 이 예산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좀 적극적으로 하셔야 될 것 같은데 국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