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과장님이 오셨기 때문에 일을 할 수가 있어. 빠른 시일 내에 판단을 하셔야 돼. 주민들한테 메시지를 줘야 할 때가 왔어.
시기가 왔어요. 이것을 계속 가지고 주민들은, 내가 그쪽 주민들하고 24년간 선거를 했습니다만 그때부터 우려먹었어. 아무, 도시계획변경 이런 것도 없이 무조건 선거 때만 되면 ‘보리마당에서 8월달에 착공식 합니다.
기공식 합니다’ 그러고 지금까지 우려먹었어. 그래서 2012년도에 6월 30일날 목포대교 개통식 하는데 우리는 거기 가지도 못하고 전남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 주민 80명 모시고 가서 그때 받아온 게 이겁니다. 그때 받아온 게.
그때 8건 안건 심의가 올라왔는데 우리 거만 됐어. 그때 윤진보 부시장이 국장할 때인데. 애착이 많습니다.
현실이 그러하면, 목포시가 안 되겠다 하면 빨리 메시지를 던져줘야 한다 이 말이에요. 주민들 조합이, 조합이 저렇게 가면요. 지금 내가 볼 때는 공개하기가 좀 그렇지만 많은 돈을 출혈했어.
그러면 국장님, 과장님이 아시다시피 주민들이 돈 냈겠어요? 그 어려운 주거환경에 처해 있는데. 이분들 주민들이 돈 백만원 낸 사람이 있겠냐고요.
조합이라고 해서. 조합원들이 돈을 내가지고 그 조합이 운영이 되고 있냐 이 말이에요. 아니라고 보지요, 과장님?
그 조합을 운영함에 있어서 그 돈을 어디에서 가져왔겠냐 이 말이에요. 가면 갈수록 거기는 빚만 져. 그러면 목포시가 조선내화하고 협의를 하든 협상을 하든 ‘너희들이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조선내화가 못 하면 못 하는 거예요.
못 하잖아요. 조선내화가 동의 안 하면 그 업자가 하겠어요? 밑지고 하겠냐고요.
안 하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세 가지. 첫 번째, 목포시가 주도적으로 할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조선내화가 할 것인가. 세 번째, 재개발할 것인가 빨리 결정을 지으시라고. 그렇지 않으면 문화재청이 전부 다 돈 들여서 할 것인가.
단, 거기에 포함된 것은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미약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삶이 이보다는 나아지는 방향으로 했을 때 주민이 이해를 하고 주민들이 거기에 이주대책까지 세워서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을 해 줘야 된다라고 보는데, 과장님 입장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