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염화칼슘을 작년에도 보니까 소단위가 아니고 큰 걸로 오다보니까 사회단체나 이런 데에서 골목길 같은 데를 봉사하기 위해서 가지러가도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소단위 포장돼있는 걸로 확보를 하면 사회단체나 이런 데에서 먹자골목 뒷골목이라든지 마을 뒷골목이라든지 유치원이라든지 학교 올라가는 언덕 이런 데를 봉사하는 그런 단체에서 요구가 들어왔을 때 막상 있어도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이 좀 있으니까 기왕이면 염화칼슘을 준비한다면 소단위포장으로 준비해서 그런 데 지원해서, 우리 공무원들이 일일이 쫓아다니면서 할 수 없는 구역까지 봉사단체나 이런 데를 통해서 효율적인 방법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다. 실례로 작년에 출장소 앞 큰 도로변에서부터 1동사무소 올라가는 도로가 정말 미끄러워가지고 김생곤생태 식당 조그만 사거리 거기에서 밑에서 올라와가지고 좌회전을 하다보면 거기에서 계속 미끄러져서 사고가 나더라고요.
또 농협 있는 데에서부터 올라오는 지역도 언덕이어서 계속 차가 옆으로 미끄러져서 받거나 그런데도 염화칼슘 뿌리는 사람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1동사무소에 동장님한테 전화해서 거기에 염화칼슘을 뿌려야 되겠다 했는데 그날따라 정서진에서 무슨 행사가 있어서 거기 다 동원돼서 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세 번이나 했는데 조치가 안돼서 나중에 세 번째 그 말씀을 하셔서 그럼 인력이라도 나한테 붙여줘라 그래서 공익원 2명을 나한테 줘가지고 제가 공익요원하고 염화칼슘 직접 뿌렸는데 그 좁은 골목은 동사무소가 책임져야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