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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189회 제3기획총무위원회2013-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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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소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422쪽에 보면 제설작업에 관련된 건데요. 제가 기획실 업무보고 때도 얘기했고 이 시간을 통해서 또 말씀을 드리는데 제설작업의 효율성에 대해서 검단 지역이 김포하고 인접지역이어서 항상 비교된다는 말씀을 많이 저도 했고 많은 주민들이 그런 불편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저는 김포의 제설작업 하는 것을 조금 더, 저번에 소장님하고 청장님하고 같이 잠깐 얘기를 했습니다만 김포시의 제설 작업하는 것을 벤치마킹을 좀 해서 우리도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다른 데는 모르겠지만 특히 우리 검단은. 왜 그러냐 하면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새벽에 눈이 오면 김포시는 새벽에 장비 차량 2대가 돌아다니면서 계속 불도저처럼 밀어가지고 제설작업을 다 해놓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출근하는데 지장 없도록 만드는 게 김포시에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에는 출근을 하고 나서 그러니까 출근대란을 다 겪고 나서 제설작업에 투입되다보니까 그런 불편한 사항, 김포는 잘 돼 있는데 우리는 안 돼 있다 이런 문제점들이거든요. 그래서 똑같은 돈을 들여가면서 왜 우리가 주민들한테 그런 불편함을 줘야 되는지 또 그런 말을 들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좀 김포시가 그 장비 활용하는 게 위탁을 주는 건지 아니면 직접 운영하는 건지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만 차라리 위탁해가지고 눈이 오거나 그러면 즉시 치울 수 있는 시스템 이런 제도가 돼줘야되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돼요. 그런데 우리 같은 경우는 그 다음날 새벽에 김포시가 그렇게 치웠는데 우리는 제가 그 다음날 보니까 출근할 때까지 하나도 제설작업이 안되잖아요.

그러다보면 나중에 염화칼슘 살포하면 도로 파괴나 경계석 파손 이런 경제적인 부담이 가중되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좀 문제가 있다. 그래서 뭔가 획기적인 방법을 찾아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의 말씀을 다시 한번 제가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리고요.

출처 인천 서해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