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누가 제안했고 누가 어떻게 해 왔는 것을. 그런 사업이 어디 있어요. 앞으로 도시재생사업 그렇게 하면 안 돼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이영권 과장님하고 이승만 과장님하고 일주일에 두 번 정도라도, 서로 연계가 되는 사업 아니요. 같은 지역에, 예산은 분야가 다르지만 겹쳐갈 수밖에 없어. 지금도 보면 이게 그때 당시 문화예술과냐 아니면 이거는 도시재생과냐 헷갈릴 수 있다고.
이런 부분들을 여러분이 먼저 판단해서 여러분이 회의를 해서 안을 우리에게 던져줘야 해. 주민들에게 던져줘야 하고. ‘이거는 여기입니다’ 하고 해버리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정말 그런 부분들 여러분끼리라도 소통해야 해. 저는 그렇게 봅니다. 두 과장님 아셨지요? (「예」하는 이 있음) 그리고 센터장님, 다 나오시라고 했는데, 잠깐 나와보세요.
제가 방금, 어느 분이 그 지역을 가면 이런 방향으로 검토해라 이렇게 해라 하시잖아요. 그러면 센터장님은 소신이 있어야 해.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서 주민들 의견을 받아서 활성화계획이 쭉쭉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것을 바꾸더라도, 그 사업명을 바꾸더라도 주민들에게 의견을 먼저 구해야 돼.
거기 답변이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면 안 돼. 그것은 센터장이 해야 할 임무가 아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