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우리 이렇게 잘 알지도 못하는 거 지금 쭉 얘기하고 있거든요. 그 트위터나 블로그나 페이스북이나 이렇게 좀 냄새가 나야 사람들이 꼬여요.
그런데 우리지금 강남구청 트위터에 팔로워가 2만1,600명이나 돼요. 그리고 강남구청에서 팔로우 해 주는데도 2만400 이렇게 돼요. 우리 구청장 트위터 팔로워가 몇 명인지 아세요?
내가 작년에 예산심의 할 때 분명히 문제점 얘기 했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시정했잖아요. 강남구청장 그 당시 팔로워가 50 몇 명 밖에 안됐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강남구청장을 리트윗을 해 줘가지고 제가 그거 선거법 위반 아니냐라고 해 가지고 그거 지적 받았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안 하고 있는데 강남구청 트위터나 블로그나 이런 거 봤을 때 강남구청에서 하는 일만 알려줘요. 무슨 행사.
강남구가 어떤 데라는 것을 알려주지는 않아요. 제가 성남이나 서울시를 보면요 시장 트위터 그리고 서울시청의 트위터, 성남시장의 트위터 거기에는 주민들이 거기다가 건의사항을 내요. 그래서 소통이 돼요.
여러분들 정부3.0, 개방, 소통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우리는 하나도 그런 거 안 하고 있잖아요. 우리는 일방적이에요. 우리 정부3.0 뭐 한다고 예산 뭐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잖아요.
저는 다른 위원님들 얘기하셔야 돼서 별로 얘기하고 싶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