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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235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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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강남구 홈페이지를 딱 들어오면 적어도 강남구가 어떤 데인가를 알아보려면 기본적으로 강남구를 알려주는 홍보영상물은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 어디에 있어요? 지금.

찾아줘 보세요. 지금 만들고 있으면 기존에 하던 거라도 기존에 만들어 놨던 거라도 기본적으로 홈페이지에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홈페이지 한번 보시고 공보실장님께서 강남구를 홍보하는 영상물이 어디에 있는지 한번 알려줘 보세요.

어디에 있나요? 우리 공보실 직원들 전체 다 동원해서 알려주세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 게 공보실은 강남구를 제대로 알려주는 것 그리고 주민들에게 강남구에서 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을 정확하게 알려주는 게 가장 우선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늘 여러분들은 구청장 행보에만 집중하고 있다. 제가 9년째 구의원 하면서 늘 하는 말이에요. 전혀 바뀌지 않았죠.

지금이라도 찾아줘 보세요. 그리고 지금 다른 위원님들께서도 말씀을 많이 하실 것이기 때문에 제가 중간중간 다른 위원님이 말씀하시면 잠깐 그때 들어 와서 빠진 것 얘기를 드리는데요 제가 이번에 인터넷방송국을 보면서 좋은 거 하나가 있더라고 뭐가 있냐면 이번에 확대간부회의를 다 보여주는 거예요. 한 30분 이상.

그래서 “아, 이거는 참 잘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는데 여러분들이 적어도 공보실이라고 한다면 강남구를 홍보하는데 있어서 지금은 대부분 다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으니까 여기에 집중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전에 무슨 강남, 변화하는 강남 뭔 강남 뭔 강남 하면서 자료 있었잖아요.

이번에 올해 아직 안 만들었으면 예전에 만든 거 깔아주셔야죠. 강남구를 딱 와서 들어와 보면 제일 먼저 뭐가 우리를 반기냐면 구룡마을 개발 관련 강남구청장 기자회견이에요. 초기화면에 이게 반절을, 예전에도 제가 얘기를 했지만 이것을 먼저 깔고 있어요.

여러분 이번에 구룡마을 불났잖아요. 그런데도 아직도 이게 이렇게 나와 가지고 호소문 나와, 기자회견 동영상 나와, 기자회견 자료 나와 이번에 어저께 개회식을 할 때 여러 위원들이 얘기를 했어요. 우리 구청장께서 예산 관련해서 발언을 하실 때 처음에 구룡마을 화재사건에 대해서 구청장으로서 한마디를 해 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다들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우리 강남구 구청 홈페이지에 아직도 이러고 있다고요. 그리고 저는 정말 늘 보면서 느끼는 게 보고 싶지 않은 화면이에요.

우리 강남구청 홈페이지는. 나오자 마자 굉장히 도전적이지 않아요? 강남구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가 어떤 거예요?

공보실장님. 강남구가 내걸고 있는 캐치프레이즈가? 어떤 강남을 말씀하시죠?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