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김진규 의원 발언
위원 요즘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학교에 가면 선생님들이 다 받아요. 그래서 그게 올바르냐 어쩌냐 학생들한테 설문조사한 게 있어요. 그것을 못하게 억제하므로써 더 하고픈 충동이 많아졌다라는 그런 학생들 설문조사가 대다수였었어요.
담배를 무조건 못 피게 한다고 그래서 그게 다는 아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러다보니까 길거리 좀 아까 말씀하시듯이 실외에는 아무데에서나 펴도 된다, 금연 구역 아니면 된다라는 그 논리를 본다면 그렇기 때문에 길거리 가면서 담배를 피우므로서 옆에 지나가는 사람들에 대한 간접 피해 이런 것이 있으니까 차라리 그런 것을 예방 차원에서 버스정류장, 일정한 거리 떨어진 데 한다든지 아까 말씀하셨듯이 공원에 차라리 흡연지역을 지정해서 다른 사람들 피해 안 가게끔 시설을 시정해 준다든지 시설을 해주면 오히려 더 환경적으로 담배꽁초나 이런 게 무단투기도 안되고 간접흡연도 예방하지 않느냐, 오히려 그게 더 효율적이지 않겠느냐 저는 이걸 좀 주장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쨌든 그런 거에 대해서 잘 구상을 하셔서 좋은 방향, 무조건 안 피우게 한다고 해서 피우는 사람이 안 피우지는 않는다, 어딘가에서는 피운다. 그런데 그것을 차라리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 좋지 않으냐 저는 이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