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오완진 의원 발언
위원 여하튼 전반적으로 이 신문구독 하는 것에 대해서 조정할 용의는 있습니까? 없습니까? 각 동장실을 가든지 과장실, 국장실 한번 가보세요.
신문이 일렬로 쫙 정돈 됐는데 그 껍데기라도 한번 보는 사람이 있느냐 대부분이 안 봐요. 왜 불필요하게 예산을 낭비합니까? 그리고 제가 볼 때 특정신문 예를 들면 환경과의 환경신문이라든가 부동산과의 부동산신문, 법률신문, 국토일보 이런 거를 필요한 부서에 보는 것은 제가 이해를 하는데 불필요하게 신문을 여기서 구청에서 주는 게 있는가 하면 자체적으로 동에 가 보면 또 자체적으로 구독하는 게 또 있어요.
이중 삼중으로 예산을 낭비하고 있고 불필요한 신문들이 보지도 않고 그대로 쓰레기로 처리되는데 이건 전반적으로 제로베이스에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구청에서 조정하기 어렵다면 우리 의회에서 심의하면서 전부 조정할 테니까 나중에 부동의 하지 말고 그대로 동의해 주세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