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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235회 제행정재경위원회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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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국장님 답변을 하시기 전에요 그 부분이 조금 핀트가 덜 맞는 것 같아서 제가 한번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워낙 지금 여러분들께서 내신 자료에는 강남구청뉴스 발행이 4억3,000이 잡혔잖아요. 그런데 지금 제가 문제제기를 하는 게 그거예요. 4억3,000이지요.

그런데 작년에 예산심의 할 때 전 해에 잡혔던 예산으로 아니 2013년에 잡혔던 예산으로는 기획예산과에서 낸 자료로는 3억4,800이다라고 이렇게 잡혀 있었다라는 거지요. 그리고 제가 지금 작년 예산서를 안 갖고 왔기 때문에 이걸 비교는 못하겠는데 그렇게 잡혀 있었다고 한다면 아마 2014년 예산심의 하면서 이게 차이가 났다고 한다면 분명히 얘기를 했을 거예요. 그런데 거기 여러분들이 밝혀준 3억4,800으로 아마 있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게 본예산 기준으로만 그 예산서에 나왔을 확률이 있다라는 거지요. 그러니까 3억4,800으로 한 거는 본예산이고 혹시나 강남구청뉴스가 추경예산으로 또 반영이 됐었나? 왜 DM발송 하느라고 여러분들이 또 요구를 했었잖아요.

그래서 4억3,000이 잡혔을지 모르지요. 그렇지요? 3억4,800 정도 본예산 잡혔다가 플러스 추경 때 더해서 4억3,000이 됐는지 모른다라는 얘기예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제가 말씀드린 게 앞으로 4개월을 더 해야 돼서 잔액이 이만큼 9,700 남아 있어도 큰 무리가 없다라고 얘기를 한 건데 작년도 대답을 하실 때는 그런데 지금 말씀하실 때는 이게 다르잖아요. 그래서 그걸 해명을 하라는 얘기인 거예요, 제가. 뭐 조달청에서 어떻게 하고 재무과에서 어떻게 하고 이 얘기가 아니라 지금 수치가 전혀 안 맞는다라는 거지요.

출처 서울 강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