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그것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6호선 연장이 반장님 그렇게 추진되는 게 아니고 구리농수산물까지 연장을 하려고 타당성조사를 했었어요. 그런데 KDI에서 B/C가 안 나와요, 0.5도 안 넘어.
안 넘어서 이제 대안을 찾다가 윤호중 의원하고 대안을 찾다가 그러면 다산신도시가 개발이 되면서 거기도 지금 교통대책이 없어서 그러면 돌려서 남양주로 돌리자, 남양주시청 뒤쪽에 야산이 하나 있는데 그쪽이 적합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되면 B/C가 좀 나오지 않겠느냐. 그 구간이 구점 몇 킬로미터예요, 그 구간이. 그래서 이게 사실 우리 중랑구에서 노력을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겠지만 어쨌든 국토부에서 확인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남양주시, 구리시 그다음에 중랑구청 이렇게 해서 좋은 방안을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지금 다산신도시 외에 그 주변으로 개발계획이 있을 수도 있고 남양주시나 구리시에서. 그쪽을 잘 면밀히 협약을 하셔서 B/C가 좀 나와야지 어떻게 됐든 이게 추진될 수 있는 거거든요, B/C가 안 나오면 이전은 물 건너가는 거니까.
그리고 이거를 다른 쪽으로 빼려고 해도 뺄만한 데가 없어요. 광주는 아예 받지도 않는다고 그러니까, 뺄 데가 없어요. 그래서 아마 최소한 구리시나 남양주시에서 앞으로 개발계획이 있는 곳을 경유해서 노선을 잡는 것도 B/C가 올라갈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니까, 농수산물시장까지만 하면 B/C가 안 나와요.
사업추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아예 이전을 못하게 생겨서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추진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잘 염두에 두셔서 진행하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