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을 잘 못 알아들으시는데 이걸로는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알아들어요, 저도. 그런데 작년 12월 3일날 예산심의를 할 때 그때 11월 15일 기준으로 해서 기획예산과에서 각 과 현재까지 2013년 예산을 얼마큼 집행했는가 해서 자료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이 강남구청뉴스와 관련 발행하는 거에 있어서는 3억4,800 정도 되는 예산중에서 총 집행 2억5,000을 현재까지 하고 있다, 11월 15일까지.
그러면 그때 당시에 9,700 정도 남아 있었다. 그런데 9,700은 11월 것도 발행을 해야 되고 11월말에 발행되는 것도 해야 되고 12월말, 1월말, 2월말에 발행할 것까지 발행이 되어야 되는 비용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 이거지요.
그래서 그 돈이 그렇게 불용될 돈은 그렇게 많지 않다라고 분명히 대답을 하셨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말씀이 다르지 않냐? 제가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