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동규 의원 발언
위원 어제 자치행정과도 마찬가지고 목포가 올해 케이블카 개통, 천사대교 개통과 관련돼서 다양한 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고 목포사랑 실천결의대회도 하고 있는데 그 내용들이 중심인 것 같아서, 어제 자치행정과에서 각 동별로 목포사랑실천협의회를 구성을 하고 그 명단을 받아봤는데 대부분 다 자생단체 중심이에요. 아직까지 시민들과 호응을 같이 하고 이것을 범시민 쪽으로 운동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직은 미약하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보면 위생업소라든가 위생지도, 식품업소 이런 부분들을 보면 실질적으로 행정이 미치는 부분은 한계가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부분들이, 아까 김수미 위원께서도 말씀하셨듯이 친절이라든가 음식 맛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주민들 스스로 이런 부분들에 동참할 수 있고 같이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이 되어야 되는데 그렇게 봤을 때 맞춤형 친절서비스교육이라든가―물론 집단교육도 필요하지만―맞춤형 친절서비스교육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어떤 식으로 진행을 하실 계획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