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제가 여기를 어제 보다보니까 지금 중랑구소식지 편집심의위원회 동료 위원이 먼저 질의를 하셨는데 전문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각을 반영해서 구민이 원하는 소식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목적을 뒀어요. 그런데 저도 사실은 이게 궁금했어요. 당연직이 이렇게 8명이 들어가서 이게 전문성이 있는 것인지, 전문성이라고 하면 어디까지를 전문성이라고 보시는 것인지 굉장히 궁금했어요.
그래서 제가 질의를 하고 싶었고요. 그다음에 공석으로 이렇게 기간이 벌써 3개월이 어쨌든 바뀌었을 때 인사 발령받고 했을 때 3개월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공석으로 되어있어서 이게 과연 전문성이 있는 심의가 이루어질까 이런 부분을 고민해봤습니다, 순간. 그리고 보니까 여기 유료광고 심의, 편집심의 광고잖아요, 우리 구민 소식지 전달함에 있어서.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도 빠르게 어떤 대처가 필요할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