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요. 왜냐하면 우리 의원들이 후진국을 나가든 선진국을 나가든 해외연수를 다녀오면 느낀 점이 참 많습니다. 후진국이라고 우리가 배울 게 없는 게 아니고 선진국이라고 그래서 다 배울 게 있는 건 아닙니다.
가서 보고 느낀 게 많습니다. 나름대로 또 보고 느낀 거를 우리가 의원생활하면서 벤치마킹해서 그것을 사용할 수도 있고 그러기 위해서 해외연수나 국내연수를 가는 것 아닙니까? 또한 지금은 옛날처럼 못 먹는 시대가 아닙니다.
다 먹고 삽니다. 그러면 음식 같은 것도 배려 좀 해야 되고 일정도 예를 들어서 외국 그 나름대로, 우리 의원들이 갔던 동선에 갔다 온 분들도 있습니다, 같은 동선에. 그러면 그게 비교가 되는 겁니다.
물론 금액은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래도 어느 정도라야죠, 그거는. 너무 뭐라 그래야 되나, 좀 실망이 많았습니다, 본 위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