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관호 의원 발언
위원 항간에 들리는 말이 뭐냐면, 실제적으로 한번 그 필지를 원해서 분양계약을 하고 싶은데 분양이 다 신청돼 있다고 해가지고 안 줘버린다 그거예요. 구두가 됐든 뭐 이것을 서류상으로 했든 안 된다. 그러면 그런 사람들하고 진짜 받고자 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분양 신청 달랑 받아놓고 있음으로써 실제 들어오고자 하는 사람들은 지금 못 받고 있다.
계약을 못 하고 있다. 그런 말도 들리더라 그 말입니다. 왜 지금까지 이렇게 해서 나태하게 이렇게 놔두냐는 말이에요. 1년도 아니고.
그러면 그에 따른 아까 말한 지연손해금도 받도 못하고 계시면서 우리 목포시민들한테는 분양률만 오십일 점 몇 퍼센트다. 말로만 하고 있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우리 시민들 모르잖아요.
진짜 오십일 점 몇 퍼센트인갑다, 분양률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 이것 따져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