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백동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공영개발로 돼 있던 것이 이미 민간개발로 준비를 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이것은 목포시민을 우롱하는 행정이었고 전라남도에 승인을 받지 않는, 무시하는 행정이었고 목포시민들한테는 이 관련돼서는 정확한 이 관련된, 의혹과 관련돼서 밝히셔야 된다. 이것이 첫 출발이 이렇게 잘못됐기 때문에 지금의 이러한 문제가 발생된 거라 저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이미 공영개발로 다 준비를 하고 있었고 이미 목포시에서도 준비를 했다고는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이미 민간개발로 준비를 하고 있었어요. 그리고 100개 기업에 다 공문을 보냈죠. 공문 보낸 것도 참 가관입니다.
그 내용을 보면 마치 118개 업체가 대양산단 입주를 희망하고 있고. 아주 긍정적으로 내용을 넣었어요. 그리고 진입도로 개설비 415억도 이미 확보가 됐고, 2010년도에.
이런 말도 안 되는 내용을 해서 마치 민간개발업자가 들어오기만 바라면 다 해 주겠다. 산단조성 기반시설 지원, 법인 설립에 따른 PF 지원, 산단 조성에 따른 배후단지 개발사업에 우선권 부여 등 이런 것들을 다 하겠다라고 2010년 10월달에 이렇게 시장 서명을 해가지고 이런 공문이 왔어요. 그때도 시청에 근무하셨으니까 다 아시겠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100개 기업한테 갔었는데 그 이후에 시에서 컨택을 한 포스코건설은 처음에 의향이 없었어요. 오히려 이 100개 기업 중에 다른 건설회사는 의향서를 보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먼저 의향서를 보낸 회사하고는 전혀 컨택을 안 하고 의외로 포스코하고만 그 이후에 협약을, 계속 밀실적인 협약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