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수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단장님으로 계실 때 포스코, 금호 이런 부분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 건설사들끼리 지분을, 공사 지분을 따로 이렇게 책정을 했는데요. 그 부분은 어떻게 이루어진 겁니까, 공사 지분에 대해서는? ○전)도시개발사업단장 심인섭 맨 처음에 이랬더라고요.
전국에 사업 설계를 해가지고 공고를 했어요. “우리 목포시 대양산단 조성사업에 참여할 데 있냐?” 하니까 굉장히 없었습니다. 한동안 참여자가 없다가 포스코가 “우리가 한번 해 볼 의향이 있습니다.” 해가지고 포스코하고 우리시하고 협의를 수차례에 걸쳐 했더라고요, 진행과정 보면.
포스코에서 건설사이기 때문에 참여할라고 했었는데 건설사가 50% 지분으로 있었는데 포스코에서 실제 사업을 하는 구도로 하면서는 지역의 업체인 금호건설 이런 데를 지분을 줘가지고, 자기 지분을 줘가지고 참여한 것으로 그렇게 참여했었습니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