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관련 여직원 혹시 아냐 해가지고 제가 물어보니까 그분은 좀 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주관과 주체가 우리가 아니다고 해서 바로 인접한 진짜 딱 붙은 거 아니에요.
가로수길하고 같이 붙은 신사동 주민센터 직원들은 그걸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아마 우리 위에서만 소통이 됐었던 그래서 얼마큼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고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런 아쉬운 점이 있다라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패션특구 조례까지 만들어서 지역을 활성화 시키려고 애를 쓰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거 역시도 그렇게 적극적으로 후원하는데 있어서 외양상으로 봤을 때 지금 분명히 위원회도 있고 그런데도 위원회 회의 한번 개최하지 않고 그게 진행되게 했다라는 것 여기서 자랑스럽게 2002년 월드컵 이래 가장 많은 인파가 운집했다는데 거기에 관련된 위원회가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번도 소집하지 않고 진행됐다라는 거 비록 형식적이다 할지라도, 그런 점들은 여러분들이 그건 분명히 어떤 해명을 하셔도 좋은데요 그런 부분들을 놓치고 있다라는 거는 우리가 인정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