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강상원 의원 발언
위원 경로당 이렇게 다니시다 보면 어르신들 불편해가지고 병원에 다니시고 이럴 때 봉고차 필요하다고 봉고차 사달라 소리는 안 하던가요? 물론 해주면 좋죠. 다 해주면 좋고 그런데 해 주는 것까지는 좋은데 본 위원의 이야기는 우리 과장님이 정말 이런 계획을 갖고 정말로 과장님 생각이 어른들 돌아보니까 이런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꼭 해줘야 되겠다 라는 정말 계획이 있었다 라면 사전에 수요조사도 해보고 이런 것을 어떤 선택을 하고 이 경로당은 무엇을 원하고 어르신들한테 여쭈어보고 이렇게 했을 거예요 분명히.
그렇죠.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이 이런 생각이 없다가 갑자기 무엇을 누가 하라고 했거나 이것을 한번 예산을 세워보라고 했거나 이렇게 갑작스럽게 적시성이 나오니까 이런 일이 나온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무슨 과에서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 아무 계획도 없고 계산도 없고 그냥 그렇게 주먹구구식으로 예산을 세우는 데가 어디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