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신하균 위원입니다. 쾌적하고 깨끗한 중랑을 위해서 우리 청소행정과 직원 여러분들 노고가 많습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고 싶은 것은 지역구 현장을 다니다 보니까 환경미화원들하고 많이 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분들한테 “제일 힘든 일이 무엇입니까?” 하고 여쭤보니까 하시는 말씀이 유리든지 사기든지 건축폐기물, 특수마대라고 그러대요? 이 마대에다가 담아서 버리시는데 밤중에 일을 하시다 보니까 유리 같은 게 날카로워서 투명성이 없다 보니까 손이 많이 벤다고 그러시더라고요. 첫째 문제점이 그거고,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이게 용량이 50리터짜리가 있고 20리터짜리가 있는데 50리터짜리가 너무 커서 밤새 일하면서 여러 번 이걸 하게 되면 나중에 지쳐서 일을 못 하겠더라, 이런 애로사항을 표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서 개선책이 한번 뭔가 하고 생각을 해 봤었습니다. 과장님 같은 경우에 제가 불시에 질의를 드렸습니다마는 이 두 가지 안에 대해서 개선책에 대해서 답변해 주실 수 것 있으시다면 답변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