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회 발언
여선웅 의원 발언
위원 예, 세출현황을 클릭하면 뭐를 썼는지가 나와요. 예를 들면 어제는 공무원교육원이라는 부서에서 세부사업 기본경비로 통계목은 사무관리비로 2만7,000원을 비씨카드로 썼다, 이런 것까지 자세하게 나오거든요. 부서에서 무슨 과목으로 얼마를 썼는지 하루하루 다 체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입세출예산서 같은 경우에는 저희도 자료가 있겠지만 여기서 클릭을 하면 예산서 같은 것을 다 바로바로 PDF파일로 다 다운 받고 확인을 할 수가 있어요, 결산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이제 궁금한 예산이나 우리 강남구에서 어떤 부서에서 얼마를 썼는지 다 확인할 수가 있는데 이것을 우리 강남구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는데 제가 지난번에 어디 심의위원회에 들어가서 확인을 해 보니까 우리 구금고인 우리은행이나 신한은행에서는 이런 것도 저희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답변을 했었거든요. 그때 과장님이나 국장님도 같이 옆에 있어가지고 들으셨을 텐데 이런 경우에는 강남구에도 도입하면 좋지 않을까 우리 과장님이나 국장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