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김양규 의원 발언
예, 그것도 맞는 말씀입니다. 일단 아까 말씀하신 대로 50%라는 제한을 둔 건 최고 50%라는 상한선을 뒀고요. 아래쪽에 나오는 내용이 그 50% 이내에서 예산의 범위.
현재 1억 8,400이지만 앞으로 충분히 더 늘어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있거든요. 2018년도에는 1억 8,400이었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학교장의 재량이기 때문에 어떤 계약금액 자체가 훨씬 더 늘어날 수도 있는 부분이고 또 거기에 따라서 예산을 저희가 많이 세우면 좋죠. 1억도 괜찮고 2억도 괜찮고.
그렇지만 거기에 한정 없이 예산을 투입할 수 없기 때문에 50%라는 규정을 뒀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현재 계약금액을 보면 거의 200만원대에서 또 한 700만원대까지 이렇게 많이 분포돼 있는 실정이고요. 20명이라는 제약을 뒀던 건 뭐냐면 이 계약 자체가 축구도 그렇지만 배드민턴도 그렇고 꼭 한 팀만 해야 된다는 그런 규정은 없습니다.
보통 리그로 만들어서 두 팀, 세 팀이 한꺼번에 계약을 한다. 계약하는 팀은 하나겠지만 리그의 개념으로 보면 그 구장을 사용할 수 있는 팀이 세 팀까지도 가능하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