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신하균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복지관 다섯 군데 현장답사를 갔을 때 그런 문제점을 발견했어요. 소방법에는 적용을 다 하셨더라고요, 복지관은. 경로당하고 다르더라고요.
다 하셨는데 현실적인 행정이 아니지 않은가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원광복지관 3층 같은 경우에 복도에 완강기 줄 타고 내려오는 겁니다, 완강기는. 그렇게 돼서 그것을 창문을 넘어서 장애인이 내려오기에는 상당히 어렵지 않느냐, 그러면 2층이나 1층에서 화재 시에는 꼼짝없이 봉변을 당하겠죠?
그래서 본 위원이 개선안을 한번 제시하고 싶습니다. 이왕 우리 복지에 예산을 투입하는 것은 그분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행복을 가꾸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다른 예산보다도, 여기에 큰 예산이 안 듭니다.
구조대 있지 않습니까? 사다리, 제가 신내종합복지관인가 어디 가니까 잘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보기에도 많은 돈도 안 들이면서 사다리형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장애인 현실에 맞는, 소방법이 아닌 장애인 현실에 맞는 그런 대피로를 해주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제안을 한번 하고 싶거든요? 이 생각 어떠십니까?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