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감사중인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우리 집행부들 감사하는 자세가 안 되었다고 보입니다. 왜냐하면 감사 기간중에는 우리가 연 계획을 해서 언제부터 언제까지 회기 일정이 정해집니다. 그러면 그 회기 일정에 맞춰서 집행부들은 회기에 비켜서 무슨 행사를 해야지 진짜 불요불급해서 예를 들어서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든지 본인이 많이 아파서 도저히 출근을 못 할 경우에는 대신 국장님이 답변을 하든 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또 과를 조정해서 안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물론 구청장 행사도 중요하죠. 여러 가지 행사도 중요하지만, 꼭 본인이 아니어도 다른 직원이 갈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게 꼭 가야지만 예산을 갖고 온다든지 그런 것도 아니고 또한 동행은 본인이 아니어도 다른 분이 동행할 수 있는 곳은 동행해야 된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감사기간 중에는 집행부도 같이 감사받는 자세가 되어야 되는데 감사받는 자세가 저는 안 되어 있다고 보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거 시정 좀 해주시기 바라고요.
또 예를 들어서 불요불급해서 위원장한테 양해를 구하는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보기에는 엊그저께도 감사담당관 이야기 들어보니까 마실, 거기 행사에 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불요불급한 건 아닙니다. 다른 직원이 가도 됩니다.
그러면 감사를 받아야지 꼭 거기 가야 된다는 것은 잘못됐다고 보입니다. 이 부분 시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