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정영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분과위원회를 두자. 예를 들면 좀 비껴가서 제일 많은 곳이 건어물상가 아니에요. 거기는 70명이 넘으니까.
그러면 분과위원회가 거기에서 대표적으로 소주민협의체를 운영하면서 거기에서 대표적으로 4명 정도, 3명 정도 목포시가 조례에 있는 한 개 통합협의체로 와서 활동을 해라. 또 항동시장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여기를 이 구간에, 건축문화재거리를 전체적으로 5인 이하로 해가지고 국장님 말씀대로 5개, 6개를 나누어 놓는다고 하면 이거 엄청 운영하기 힘들텐데.
관리하기도 그렇고. 나는 시에서 시장이 운영하고자 하는 것을 1개소를 두고 그다음에 분과위원회를 둬가지고 거기 대표성을 가진 자가―통합이라는 얘기는 않지만―1개소에 있는 데 거기 주민협의체에 들어와서 전체적으로 활동하면 좋겠는데, 그렇게 하면 밸런스가 맞지 않겠느냐 하는데. 각 분야별로 두면 엄청 운영하기 힘들 거예요.
집행부도 그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