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포시의회 발언
장송지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비산먼지를 돔으로 해서 해룡산단에 있어서 했다고 똑같은 경우가 있었다고 그래서 허가를 내줬다고 그러는데 해룡산단을 가보면 거기는 산단이라는 개념보다는 거의 공단이라는 개념이에요. 한 열 몇 군데 정도의 공단 사업이 있는데 해룡산단은 굉장히 산 깊은 데가 있습니다. 시민들이 한 번도 관심을 두지 않으면 거기를 가볼 수가 없는 그런 상태예요.
그러나 여기는 목포시에서 만들어놓은 추모공원이지 않습니까. 추모공원에서 약 10m나 20m정도 밖에 안돼요. 그러면 거기서 엄숙해야 할 장소에서 그것을 해준다는 것이 도대체 시정이, 저도 잘하는 시정은 응원을 얼마든지 해드리고 싶어요.
그러나 이게 지금 국민의 화두가 되고 있는 거꾸로 가고 있는 행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크라샤가 옆에 있으면 미세먼지도 미세먼지지만 건물이 다 부서질 정도의 소음을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목포시에서 지어놓은 추모공원 엄숙해야 할 자리에 그렇게 소음이 많은 데를 허가를 했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언론에서고 시민들이 많이 알게 되면 분명히 문제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