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의회 발언
박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하는 것은 시나 해경이나 이런 데에서도 하겠지만 우리 구에서도 자체적으로 대책을 세워놔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만약 예를 들어 SK같은 경우 문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암모니아 탱크같은 이런 게 터지면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 어떻게 보면 피해를 입을 것이다라는 예측도 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에 증설하는 것은 정말 위험한 거거든요, 제가 봤을 때도.
그런 어떤 사고가 났을 때 처리를 해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놔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물론 재난관리과에 지금 지역자율방제단이라는 게 있지만 그것은 실질적으로 지난번에 업무보고 받아보니까 눈.비올 때 이렇게 집 앞 쓸어주고 그런 건데 대형 사고가 났을 때 우리 서구에서 대책이 없는 거야, 지금 말씀하셨듯이 시나 해안이니까 해경이나 이런 데 의존할 수밖에 없지만 우리 자체 내에서도 그걸 갖다가 시스템을 만들어놔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지금 박형렬 위원님이 청장님한테 구정질의 했잖아요?